강동아트센터 상주단체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공연단체에게 강동아트센터 공간을 제공하고 공연을 함께 개최하며 공연단체의 예술성 높은 창작환경 지원 합니다. 2026년에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상주예술단체로 선정되어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으로 관객 여러분을 만납니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꿈.꾼.다.
누구나 공감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행복한 클래식!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3년 창단한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탄탄한 연주력을 인정받으며 다양한 교향곡과 오페라 연주, 기획공연을 통하여 클래식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일반 대중과 성장기 청소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폭넓은 기획으로 클래식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이는데 주력, 한국인이 사랑하는 정통 클래식은 물론 지브리와 디즈니 영화 OST, 뮤지컬넘버, 게임 음악 등 대중문화를 융합한 공연은 압도적인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지역 문화단체와의 협업 및 상주 단체 활동 등의 지방 공연을 통하여 지역 문화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업 초청 음악회, 자선 음악회, 오페라, 뮤지컬 등 차별화된 기획 공연 프로젝트를 끊임없이 선보이며 대중과 함께 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다올(다함께 어우러짐)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한국 음악의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다양한 계층의 감성과 니즈를 읽고 관객들이 오케스트라를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